- 책이 명작이다. 책에서 다루는 개념들이 너무 좋았고, 설명도 좋았다. 참신했다. 한 번 더 읽어도 좋을 것 같다.
- 매주 글을 써서 좋았다. 관련해서 회사 아키텍처도 다시 볼 수 있었고 느낀점도 풀어낼 수 있어 좋았다.
- 처음에 내가 끌어가는 느낌이라서 피곤했다. 뭔가 밋업도 내가 만들고, 스케줄도 내일 할지 매번 내가 챙겨야 하는 느낌... 나중에는 괜찮았다.
- 둘이서 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. 해석도 한계가 있고, 경험에도 한계가 있다.
- 어떤 트렌드로 개발환경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었고, 어떤 방향성이 성장해야 하는지 약간 잡을 수 있었다.
- 어렴풋이 알고 있는 내용을 정확히 써주니까, 머릿속에서 clear해진 느낌이 있다.
- 개념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.(트랜잭션이 왜 중요한지, 트랜잭션이 왜 생겼는지 알게된 느낌)
- 스터디가 너무 길어서 늘어진 감이 있다.